디지로카 화면 세 곳
보유 카드 목록과 이용 가능 금액, 결제 예정 금액이 각각 다른 화면에 나뉘어 있어서 3곳을 차례로 열어 보셔야 지금 상태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화면 이름은 앱 버전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보이는 문구를 그대로 알려 주셔도 됩니다.
디지로카에서 이용 가능 금액을 보고 엘페이로 결제를 넣은 뒤, 결제일을 어느 날로 두느냐에 따라 다음 달 청구액이 어떻게 갈리는지까지 나눠 안내해 드립니다.

DIGILOCA GUIDE
앱 화면과 결제일, 회차로 나눠 어느 자리를 보면 되는지 항목마다 안내합니다.









BEFORE START
통화에서 되묻는 일이 잦은 항목만 네 가지로 추려 두었습니다.
보유 카드 목록과 이용 가능 금액, 결제 예정 금액이 각각 다른 화면에 나뉘어 있어서 3곳을 차례로 열어 보셔야 지금 상태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화면 이름은 앱 버전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보이는 문구를 그대로 알려 주셔도 됩니다.
엘페이 간편결제에 카드가 물려 있으면 승인 단계가 짧게 끝나지만 등록이 되어 있지 않으면 인증을 한 번 더 거치게 되므로, 미리 확인해 두시면 대기가 줄어듭니다. 등록 순서는 디지로카 안내 화면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결제일이 며칠로 잡혀 있느냐에 따라 이번 승인이 곧 청구되기도 하고 30일 가까이 뒤로 밀리기도 해서, 결제일을 먼저 보고 회차를 정하시면 다음 달 부담을 가늠하기가 수월합니다. 결제일을 바꿀 수 있는 범위는 카드사 안내 화면에서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입금은 본인 명의 계좌로만 이어지므로 어느 계좌로 받으실지 미리 정해 두시면 마지막 단계가 한 번에 끝납니다. 계좌를 바꾸실 상황이면 승인 전에 말씀해 주셔야 흐름이 꼬이지 않습니다.
FIVE STEPS
어느 단계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알려 주시면 되는지 다섯으로 나눴습니다.
디지로카를 열어 보유 카드와 이용 가능 금액이 보이는 화면을 띄워 두시고, 그 상태에서 전화나 문자를 주시면 바로 이어서 안내해 드립니다.
카드마다 결제일이 다르게 잡혀 있어 어느 카드로 진행하느냐에 따라 다음 달 청구액이 갈리므로, 결제일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일시불로 둘지 3회차나 9회차로 나눌지 정하는 단계이며, 한 달에 나가는 금액과 명세서에 남는 기간을 나란히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알려 드린 차례대로 엘페이로 값을 치르시면 번호와 액수가 적힌 문자가 곧 오고, 그 내용을 받아 정산을 준비합니다.
확인이 끝나는 대로 1분 안에 본인 명의 계좌로 보내 드리며, 뒤에 명세서 표기가 궁금해지시면 다시 연락 주셔도 됩니다.
DEFINITION
어떤 뜻으로 쓰이는 말인지 먼저 두고, 연락 전에 볼 6가지를 이어서 붙였습니다.
롯데카드깡은 롯데카드로 값을 치른 뒤 그 액수를 현금으로 되돌려 받는 방식을 부르는 말로 쓰이며, 실제로는 디지로카에서 여유를 확인하고 엘페이로 값을 치른 다음 정산을 거쳐 통장으로 들어오는 차례를 밟습니다. 말보다 창이 넘어가는 차례가 더 낯설다고 하시는 분이 많아, 저희는 앱에 뜨는 자리를 기준으로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손에 쥔 카드가 신용인지 체크인지, 엘페이에 물려 있는지 아닌지에 따라 밟는 화면이 달라지므로 카드 상태를 먼저 열어 보는 쪽이 빠릅니다. 카드사가 두는 기준은 때에 따라 바뀌기도 해서 자세한 수치는 디지로카 안내 화면을 함께 열어 보셔야 합니다.
이 여섯을 쥐고 연락 주시면 되묻는 자리가 거의 사라져 통화가 짧아지고, 승인 뒤 돈이 들어오는 부분까지 한 번에 이어집니다. 앱에 뜬 숫자가 알고 계신 값과 어긋나 보이면 앱을 닫았다 다시 열어 보시면 최근 결제까지 얹힌 값으로 바뀌곤 합니다.
LPAY FLOW
승인을 넣을 때 화면이 어떻게 넘어가고 무엇을 맞춰 보면 되는지 담았습니다.
엘페이는 앱 안에 물려 둔 결제 수단으로 값을 치르는 방식이라 창이 두어 번 바뀌는데, 창마다 무엇을 묻는지 미리 알아 두시면 처음이라도 손이 멈추지 않습니다. 아래는 흔히 거치는 차례이고 앱 판올림에 따라 이름표가 달리 붙기도 하니, 눈앞 문구가 다르면 그대로 읽어 주시면 같이 맞춰 갑니다.
물려 둔 카드가 두 장 넘으면 어느 장으로 치를지부터 정하게 되는데, 장마다 남은 여유와 청구 날짜가 따로 놀기 때문에 날짜에 여유가 있는 장을 고르시면 다음 달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일시불로 둘지 3회차나 9회차로 나눌지 고르는 화면이 이어지는데, 회차를 늘리면 한 달에 빠지는 할부 원금이 작아지는 대신 명세서에 남는 기간이 길어져서 월급이 들어오는 시점을 나란히 두고 보시면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무이자가 붙는 구간이나 앞당겨 갚을 때 붙는 내용은 디지로카 안내 화면을 열어 보셔야 합니다.
값이 붙는 순간 번호와 액수가 적힌 문자가 오고 이용 내역에도 같은 줄이 얹히는데, 가게 이름과 액수가 앞서 말씀드린 내용과 맞는지만 한 번 대조해 주시면 정산과 송금이 곧바로 굴러갑니다. 문자가 더디게 오는 시간대도 있어 앱 화면을 같이 띄워 두시면 대조가 빠릅니다.
PAYMENT DATE
결제일과 회차를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 무엇이 이번 달에 잡히고 무엇이 넘어가는지 봅니다.
똑같이 넣은 승인이라도 결제일이 며칠이냐에 따라 곧바로 청구되기도 하고 30일 가까이 뒤로 밀리기도 해서, 날짜를 먼저 두고 회차를 뒤에 고르는 쪽이 다음 달 부담을 그려 보기에 낫습니다. 날짜를 옮길 수 있는 폭과 옮긴 날이 언제부터 힘을 갖는지는 카드사 안내 화면을 열어 보셔야 합니다.
| 잡는 방식 | 이번 달에 잡히는 부분 | 다음 달로 넘어가는 부분 |
|---|---|---|
| 결제일이 가까울 때 | 남은 기간이 짧아 청구액이 곧 잡힙니다 | 회차를 나누면 둘째 회차부터 이어집니다 |
| 결제일이 멀 때 | 이번 달 명세서에는 여유가 생깁니다 | 한 달 뒤 청구액이 한 번에 커질 수 있습니다 |
| 3회차 할부 | 첫 회차 할부 원금이 잡힙니다 | 남은 두 회차가 이어서 실립니다 |
| 9회차 할부 | 한 달에 나가는 금액이 작아집니다 | 명세서에 남는 기간이 길어집니다 |
길게 나누면 다달이 빠지는 돈이 가벼워지는 대신 명세서에 오래 남고, 짧게 끊으면 한 번에 나가는 몫이 커지지만 금세 정리됩니다. 어느 쪽이 어울릴지는 날짜 사이가 얼마나 벌어져 있느냐에 달려 있어, 급여일과 결제일만 알려 주시면 덜 무거운 회차를 함께 골라 드립니다.
INFORMATION DESK
연락 주시기 전에 자주 나오는 궁금증만 골라 담았습니다.
보유 카드를 누르고 한 단계 더 들어가면 이번 달 결제 예정 금액과 함께 결제일이 적혀 있는 자리가 나오는데, 카드 목록 첫 화면에는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 못 찾으셨다고 하시는 분이 꽤 계십니다.
결제일은 카드마다 따로 잡혀 있어 두 장 이상 갖고 계시면 한 장씩 눌러 보셔야 하고, 어느 카드로 넣느냐에 따라 다음 달에 얹히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자리를 찾기 어려우시면 눈에 보이는 문구를 그대로 읽어 주시면 어느 단계로 들어가시면 되는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이용 가능 금액은 지금 더 쓸 수 있는 여유를 뜻하고 결제 예정 금액은 이번 달에 이미 잡혀 나갈 준비가 된 부분을 뜻해서, 두 숫자는 성격이 아예 다릅니다.
여유가 넉넉해 보여도 결제 예정 금액이 크게 잡혀 있으면 다음 달에 빠지는 돈이 만만치 않아, 두 값을 나란히 보셔야 계획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두 숫자가 각각 어느 자리에 뜨는지 헷갈리시면 앱을 켜 두고 연락 주시면 화면을 따라가며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결제 수단에 카드가 물려 있으면 승인을 넣을 때 인증을 거치는 자리가 줄어 화면이 몇 번 덜 넘어가고, 그만큼 기다리시는 시간도 짧아집니다.
등록 자체는 디지로카 안에서 결제 수단을 추가하는 순서로 이어지는데 필요한 인증 방식은 카드사가 정하는 부분이라 안내 화면을 따라가셔야 하며, 저희가 대신 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한 번만 쓰실 상황이면 굳이 등록하지 않고 앱카드로 그때그때 넣으셔도 되니, 어느 쪽이 편하실지 통화에서 함께 골라 보셔도 됩니다.
두 날짜가 가까우면 돈이 들어오자마자 빠져나가 체감이 크기 때문에, 회차를 짧게 잡아 빨리 마무리하시는 쪽이 마음이 편하다고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반대로 급여일이 결제일보다 한참 앞서 있으면 여유가 생기므로 회차를 길게 나눠 한 달치를 가볍게 두셔도 무리가 크지 않습니다.
급여일이 며칠인지와 결제일이 며칠인지만 알려 주시면 두 날짜 사이를 보고 어느 회차가 어울릴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9회차로 나누면 한 달에 빠지는 할부 원금이 작아지는 대신 명세서에 오래 남고, 3회차로 잡으면 한 번에 나가는 돈이 커지지만 세 달이면 끝납니다.
어느 쪽이 어울릴지는 결제일과 들어오는 돈의 시점에 따라 갈리므로, 두 방식을 나란히 놓고 보시면 판단하시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부분무이자나 중도상환에 붙는 조건은 카드사가 정하는 영역이라 저희가 단정하지 않으며, 디지로카 안내 화면을 함께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카드마다 남은 금액과 결제일이 따로 잡혀 있어서 결제일에 여유가 있는 카드부터 보시면 다음 달 부담이 가볍게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장으로 모자라면 나눠서 넣는 방법도 있는데, 이때는 카드별 결제일이 서로 달라 어느 쪽이 먼저 청구되는지 함께 봐 두셔야 합니다.
갖고 계신 카드를 말씀해 주시면 어떤 순서로 보시는 편이 나은지 통화에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승인을 넣기 전에 말씀해 주시면 그대로 반영되지만, 승인이 잡힌 뒤에는 확인 절차를 다시 거치게 되어 시간이 늘어나므로 미리 정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입금은 본인 명의 계좌로만 이어지므로 가족분 명의나 다른 분 계좌로는 진행되지 않고, 이 기준은 예외 없이 같게 적용됩니다.
어느 은행 계좌로 받으실지만 정해 두시면 마지막 단계는 금방 끝나므로, 통화 전에 한 번 생각해 두시면 좋습니다.
남겨 주신 문자에는 대체로 2분 안에 회신을 드리고 있어서, 통화가 어려운 자리에 계셔도 순서를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카드사와 이용 가능 금액, 결제일, 원하시는 회차를 4줄로 적어 주시면 그 내용만으로 가능한 범위를 먼저 짚어 드릴 수 있어 오가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전화도 문자도 010-2817-5574 한 곳으로 받고 있으니 편하신 쪽을 골라 연락 주세요.
밀린 금액이 쌓여 있으면 카드 쓰기 자체가 잠기는 경우가 있어, 먼저 디지로카에서 지금 카드가 열려 있는 상태인지 보시는 쪽이 빠릅니다.
금액이 얼마나 되고 얼마나 됐는지에 따라 결과가 갈리기 때문에 한마디로 잘라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화면에 뜨는 문구를 알려 주시면 지금 상태에서 어디까지 되는지 짚어 드립니다.
카드 상태를 먼저 정리해 두시면 뒤이어 드리는 안내도 훨씬 쉽게 들리므로, 살펴본 뒤 연락 주시길 권합니다.
전화와 문자 모두 365일 24시간 받고 있어 야간이나 주말에 연락 주셔도 되고, 앱을 켜 두고 이야기하시면 한 번에 마무리하기가 수월합니다.
다만 카드사 점검이 도는 시간대에는 앱이 잘 열리지 않을 때가 있어, 이런 경우에는 언제쯤 다시 열리는지 함께 잡아 알려 드립니다.
급하신 사정이 있으면 그 부분을 먼저 말씀해 주셔도 되고, 순서를 앞당겨 살펴봅니다.